번호 한 줄 메모 작성자 작성일자
1462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은 괜찮다. 정말 괜.. with21 2018-10-19
1461 목이 마를때 물을 생각하듯이, 자연스럽게 .. with21 2018-10-18
1460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채.. with21 2018-10-17
1459 세상의 행복이 아닌 나의 행복을 아는 일 .. with21 2018-10-16
1458 삶과 사랑은 버터와 같아서, 둘다 보존이 .. with21 2018-10-15
1457 사람이 지나치게 신중하면 의미있는 인생을.. with21 2018-10-10
1456 내가 나를 위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위해줄.. with21 2018-10-08
1455 잊지말자.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. 모자.. with21 2018-10-04
1454 네 앞에 마주한 길이 항상 평탄하진 않더라.. with21 2018-10-02
1453 자기를 인식하는 일은 양파와 닮아 있다. .. with21 2018-10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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