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메모 그 어느해보다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는 싯점에서 돌이켜보니 그래도 감사할 뿐입니다.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들이 있었고 건강하여 일하고 봉사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. 언제나 그러했듯이 아쉬움도 많이 남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감사함이 감사할 뿐입니다. 모든이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오신 상담소 소장님 이하 김미희 실장님, 선생님들 그리고 봉사자선생님들 즐거운 성탄되시고 행복한 새해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. 봉사자 유인순
작성자 yis1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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