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메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말라 서름의 날 참고 견디면 머지않아 기쁨의 날 오리니 현재는 언제나 슬픈것 마음은 미레에 사는 것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고 그리고 지난 것은 그리워하느니라. -푸시킨- 한해를 돌아보면서 잘 참고 견뎌왔구나, 스스로에게 격려를 보내봅니다. 자신을 세워나가기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면서도 항상 만족하지못했던 시간들이었으나 이제와 돌아보니 그것이 나를 사랑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....
작성자 with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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