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한 줄 메모 작성자 작성일자
1480 오늘 하루도 이토록 수고해준 당신이, 얼마.. with21 2018-11-15
1479 사랑은 감싸주고, 앞으로 나가고, 지켜보고.. with21 2018-11-14
1478 우리 이제부터 지갑속에 돈보다 꿈을 담자 with21 2018-11-13
1477 외로움이란 혼자 있는 고통을 표현하는 말.. with21 2018-11-12
1476 다른 사람의 인정과 칭찬에 매달리지 말고 .. with21 2018-11-09
1475 그래, 따지고 보면 다 처음이다. 올해는 겪.. with21 2018-11-08
1474 네 앞에 마주한 길이 항상 평탄하진 않더라.. with21 2018-11-07
1473 내가 어찌할 수 없었던 것들에 대해서도 오.. with21 2018-11-06
1472 우리 인생도 수선할 수 있다면 눈물나는 시.. with21 2018-11-05
1471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기 이전.. with21 2018-11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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