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한 줄 메모 작성자 작성일자
1453 자기를 인식하는 일은 양파와 닮아 있다. .. with21 2018-10-01
1452 우리의 삶은 고정되거나 미리 정해져 있지 .. with21 2018-09-28
1451 어차피 정답을 가진 이는 아무도 없다. with21 2018-09-27
1450 고맙다...!! 변해가는 나의 곁에 변함없.. with21 2018-09-21
1449 내게 정말 필요했던 건, 딱 한마디 였다. &.. with21 2018-09-20
1448 그대 지금 터널을 지나는 중인가요? 그렇게.. with21 2018-09-19
1447 항상 내가 옳기만을 바랄게 아니라 내가 어.. with21 2018-09-18
1446 하얀 도화지 위에 따뜻한 그림으로 나의 하.. with21 2018-09-17
1445 예쁜것을 닮은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.. with21 2018-09-13
1444 하루를 얼마나 멋지게 보냈는지 알고 싶다.. with21 2018-09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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